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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국정원의 주사파 간첩단 수사 내막

입력 2003.02.16 23:56 | 호수 199910 강철 金永煥, 마음의 行路 「강철 시리즈」란 선동 文件으로써 1980년대의 대학가에 주체사상을 퍼뜨린 金씨는 1991년에 잠수정을 타고 밀입북, 金日成과 두 차례 만나 격려와 훈시를 듣고 내려왔다. 그는 地下黨을 만들고 공작금(40萬달러)을 받아 總選에 쓰는가 하면, 對北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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