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으로 낙인찍혀 온 ‘특무대부장 김창룡’의 참모습
[서평] 추운 나라로 간 스파이: 특무대장 김창룡의 재평가 이 한 권의 책 《김창룡 평전- 추운 나라로 간 스파이》 “특무대는 사사로운 정치 관여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군내 장병들의 반란 음모와 공산 세포를 완벽하게 색출하는 본연의 방첩 업무에만 전념하겠습니다”라면서 대통령의 명령을 정중히…
[서평] 추운 나라로 간 스파이: 특무대장 김창룡의 재평가 이 한 권의 책 《김창룡 평전- 추운 나라로 간 스파이》 “특무대는 사사로운 정치 관여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군내 장병들의 반란 음모와 공산 세포를 완벽하게 색출하는 본연의 방첩 업무에만 전념하겠습니다”라면서 대통령의 명령을 정중히…
“5월 10일이면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 4년을 채운다. 박근혜 대통령 재임 기간과 같다. 이제 시간 탓은 안 된다. 문 대통령은 대일 외교에서 박 대통령에게 참패했다.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이겼다. 이것이 첫 승패다. 그러면 경제는? 사회는? 정치는? 외교는? 안보는? 앞으로 문 정권은 그들이 대중을 선동해 적폐로 몰아낸 박 정권과…
배성규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통일혁명당 사건 연루자들의 과거와 현재를 취재해 온 베테랑 기자다. 문제인 정부의 청와대 방역기획관에 발탁된 기모란의 부친 기세춘이 통혁당 사건 연루자란 사실이 공개됐다. 조선일보 만물상(2021. 4. 22.)에 실린 배성규 논설위원의 칼럼을 인용, 게재한다.★ 1968년 8월 20일, 제주 앞바다에 북한 공작선이 출현했다. 북 노동당의 남한…
2030세대는 198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났다. 산업화와 민주화의 수혜를 받고 자란 이 세대가 20201년 4‧7 재보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했다. 어릴 적부터 인터넷에 익숙하며, 모든 것이 투명하게 공개된 쌍방향 사회에서 자랐으며, 사회 신뢰 시스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2030세대의 특징 중 하나가 정직함이다. 국민의힘 경기 광명을 당협위원장 김용태가 주간조선(2021. 4. 19.자)에 기고한…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의로우면 얼마나 정의롭고, 인권 감수성이 풍부하면 얼마나 풍부하겠나. 내가 발 딛고 서 있는 위치에서 내 할 일 제대로 하면 그게 정의고 인권을 지키는 거라고 생각한다.”(김재련 변호사) 김재련 변호사는 「박원순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대리인이다. 김재련 변호사의 삶과 소신을 조선일보 남정미 기자가 깔끔하게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