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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7천만원 벌면 2억5천만원이 세금

국세청에 의하면, 우리나라 억대 연봉자는 2019년에 모두 85만2000명이었다. 연평균 급여가 7억6760만원이면, 그 중 2억5550만원이 세금이었다. 조선일보 2021. 1. 10.자에 보도된 이기훈 기자의 기사를 인용, 개재한다. 우리나라 근로소득자 가운데 상위 0.1%는 지난해 7억7000만원 정도를 번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곤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년 근로소득 자료에 따르면, 상위 0.1% 근로소득자 1만9167명의 연평균 급여는 7억6760만원이었다. 중위소득(전체 근로소득 신고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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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명 늘린 공무원…눈 올 때 어디 갔나?

문재인 정권은 2017년 출범 후부터 작년 6월까지 공무원 수를 무려 9만명이나 늘렸다. 이명박 정부에 비해 14배, 박근혜 정부의 3배에 이른다. 그런데 전국에 폭설이 쏟아진 날, 그들은 어디에서 뭘 하고 있었기에 교통대란이 발생한 것일까? 이를 비판한 조선일보 2021. 1. 8.자 사설을 인용, 게재한다. 6일 저녁부터 내린 폭설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이 아수라장처럼 변했다. 승용차로 40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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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와 청와대의 갈등…사직서 언제 제출하나?

추미애 법무장관은 사표를 냈나, 안 냈나?  청와대는 사표를 냈다고 발표했지만, 여전히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와 추미애 장관 간의 갈등을 보도한 조선일보 2021. 1. 7. 기사를 인용, 게재한다. 지난달 16일 청와대에 사의 표명을 한 추미애 법무장관이 「자진 사퇴」가 아니라 사실상 「경질」됐다는 얘기가 6일 법조계에서 회자되고 있다.  아직 추 장관이 청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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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한인섭…조국의 형량(刑量)은?

조국 전(前) 법무장관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형량(刑量)과 관련된 예측 기사가 2020. 12. 29. 중앙일보에 보도됐다. 이 기사에는 조국 전 장관과 친분이 두터운 한인섭 형사정책연구원장의 검찰 진술이「조국 사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해석도 실려 있다. 중앙일보 기사를 인용, 게재한다.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1심 재판부가 딸의  2009년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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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어묵」이 문준용을 비판하다!

「삼호어묵」이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인 주부 부동산 논객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을 비판하는 글을 2020. 12. 21. 부동산 카페에 올렸다. 삼호어묵은 평범한 주부였지만 지난 6월부터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라는 주제의 시리즈를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에 올리며 유명해졌다. 삼호어묵은 39세로 문준용보다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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