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퇴임 후 돌아갈 곳은?
임기가 1년 4개월이 남은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곳은 어디이며, 그곳 주민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조선일보 2021. 1. 10.에 보도된, 주간조선 곽승한 기자의 르포기사를 인용, 게재한다. 역대 대통령들이 퇴임 이후 생활한 사저(私邸)는 저마다의 이유로 화제를 모았다. 전두환의 연희동, 김영삼의 상도동, 김대중의 동교동, 노무현의 봉하마을, 이명박의 논현동, 박근혜의 삼성동. 청와대를 들어가기 전과 나온 후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