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폐기」…유죄 취지로 파기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폐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과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참여정부 청와대 관계자들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고 조선일보가 2020. 12. 10. 보도했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10일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및 공용전자기록 손상 등 혐의로 기소된 백종천 전(前) 청와대 외교안보실장과 조명균 전(前) 청와대 안보비서관에게 무죄를 선고한 2심을 깨고 사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