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뉴스 칼럼

친문(親文)이 한명숙 무죄를 주장하는 이유

한명숙과 박원순에 대한 친문(親文)과 친노(親盧)의 시각을 조선일보 배성규 논설위원이 정리했다. “여권의 한명숙 집착증 왜?”라는 조선일보 2021년 4월 9일자 기사를 인용, 게재한다.★ “친문에게 한명숙 전 총리는 어떤 존재입니까?” 골수 친문 인사에게 물었다. “비유하자면 진보의 백두 혈통”이라고 답했다. 일부 친노(親盧)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계승하는 적통 인맥을 ‘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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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백서 출간…4월 9일부터 구입 가능

  「어둠과 위선의 기록/박근혜 탄핵백서」가 2012년 4월 9일, 출간됐다. 이 책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이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았고, 수사와 재판은 정해놓은 결론에 따라 진행되었음을 헌법재판소 조서와 검찰 수사 기록, 법정녹취록을 근거로 기록했다.   저자 우종창은 조선일보와 주간조선, 월간조선에서 23년간 사건기자로 활동한 전직 기자다. 저자는 촛불이라는 광장의 광란(狂亂)이 시작된 2016년 10월부터, 박근혜 대통령 재판이 끝난 2021년 1월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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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퇴임 후 돌아갈 곳은?

임기가 1년 4개월이 남은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곳은 어디이며, 그곳 주민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조선일보 2021. 1. 10.에 보도된, 주간조선 곽승한 기자의 르포기사를 인용, 게재한다. 역대 대통령들이 퇴임 이후 생활한 사저(私邸)는 저마다의 이유로 화제를 모았다. 전두환의 연희동, 김영삼의 상도동, 김대중의 동교동, 노무현의 봉하마을, 이명박의 논현동, 박근혜의 삼성동. 청와대를 들어가기 전과 나온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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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7천만원 벌면 2억5천만원이 세금

국세청에 의하면, 우리나라 억대 연봉자는 2019년에 모두 85만2000명이었다. 연평균 급여가 7억6760만원이면, 그 중 2억5550만원이 세금이었다. 조선일보 2021. 1. 10.자에 보도된 이기훈 기자의 기사를 인용, 개재한다. 우리나라 근로소득자 가운데 상위 0.1%는 지난해 7억7000만원 정도를 번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곤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년 근로소득 자료에 따르면, 상위 0.1% 근로소득자 1만9167명의 연평균 급여는 7억6760만원이었다. 중위소득(전체 근로소득 신고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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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명 늘린 공무원…눈 올 때 어디 갔나?

문재인 정권은 2017년 출범 후부터 작년 6월까지 공무원 수를 무려 9만명이나 늘렸다. 이명박 정부에 비해 14배, 박근혜 정부의 3배에 이른다. 그런데 전국에 폭설이 쏟아진 날, 그들은 어디에서 뭘 하고 있었기에 교통대란이 발생한 것일까? 이를 비판한 조선일보 2021. 1. 8.자 사설을 인용, 게재한다. 6일 저녁부터 내린 폭설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이 아수라장처럼 변했다. 승용차로 40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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